경기 용인 수지 · 인테리어 필름 시공
수지에서 문짝 · 문틀 · 걸레받이 복원 후 필름 시공 작업을 한 현장 2건의 기록입니다. 찍히고 구멍 난 자리를 먼저 메운 다음 필름을 입힙니다. 손상이 심하면 문짝을 새로 만듭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부딪쳐 구멍이 나거나 가구를 옮기다 문틀이 찍히는 일이 잦습니다. 대부분은 메워서 되살릴 수 있고, 그 위에 필름을 입혀 원래 색으로 맞춥니다. 걸레받이와 몰딩도 같습니다. 파손이 너무 심해 복원비가 교체비보다 높아지는 현장은 솔직하게 교체를 권해 드립니다.
경기 용인 수지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8건입니다. 그중 싱크대 시트지 시공이 가장 많았고 로봇청소기장 리폼이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수지 죽전 주방 폭포수전 사각싱크볼 교체」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수지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문짝 · 문틀 · 걸레받이 복원 후 필름 시공」과 「수지」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