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시공
아이가 부딪쳐 구멍이 나거나 가구를 옮기다 문틀이 찍히는 일이 잦습니다. 대부분은 메워서 되살릴 수 있고, 그 위에 필름을 입혀 원래 색으로 맞춥니다. 걸레받이와 몰딩도 같습니다. 파손이 너무 심해 복원비가 교체비보다 높아지는 현장은 솔직하게 교체를 권해 드립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복원이 나은지 교체가 나은지
파손이 심하면 복원 비용이 교체보다 높아집니다. 그럴 때는 교체를 권합니다.
02
기존 마감 방식
필름인지 페인트인지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도색된 문은 재도장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03
색 맞추기
시트지는 생산 2년이 지나면 단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가까운 색과 질감으로 맞춥니다.
04
짐과 가구
살고 계신 집은 가구 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닐 보양을 하고 작업합니다.
상태 확인
구멍·찍힘의 깊이와 범위를 보고 복원 방법을 정합니다.
메꿈·평탄화
패인 자리를 채우고 면을 평평하게 만듭니다. 이 단계가 마감을 좌우합니다.
프라이머
붙는 힘을 올리기 위해 프라이머를 바릅니다. 생략하면 나중에 들뜹니다.
필름 시공
색과 질감을 맞춘 필름을 입히고 모서리를 잡습니다.
마감 확인
기포와 들뜸이 없는지 보고 문 여닫힘까지 확인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문짝 · 문틀 · 걸레받이 복원 후 필름 시공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39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온라인 문의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