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시공
벗겨지고 누레진 싱크대는 표면만 새로 입혀도 달라집니다. 상부장만, 하부장만, 문짝 하나만도 됩니다. 다만 주방은 물을 많이 쓰는 곳이라 밑작업 없이 필름만 붙이면 금방 들뜹니다. 문짝을 떼어 면을 고르고 프라이머를 바른 뒤에 붙입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표면 상태
부풀었거나 갈라진 곳은 먼저 메워야 합니다. 그냥 덮으면 자국이 그대로 비칩니다.
02
떼어야 하는 문짝
문짝을 분리해서 작업해야 모서리가 깔끔합니다. 몇 장을 떼는지 미리 정합니다.
03
색과 질감
기존과 똑같은 제품은 대부분 단종입니다. 가장 가까운 것으로 맞춰 준비해 갑니다.
문짝 분리
경첩 위치를 표시하고 문짝을 떼어 냅니다.
면 고르기
패인 자리를 메우고 갈아 평평하게 만듭니다.
프라이머
붙는 힘을 올립니다. 물 쓰는 곳이라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필름 시공
기포 없이 밀어 붙이고 모서리를 감아 마감합니다.
재조립
문짝을 다시 달고 간격을 맞춥니다.
블로그에 올린 싱크대 시트지 시공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43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온라인 문의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